[앵커]폐플라스틱을 분해해 경질유를 생산하는 R.G.O 공법의 첫 사업화 공장이 광양 초남2공단에 들어서 착공식이 열렸습니다.

 

도시유전의 핵심 공법을 활용한 공장은 폐플라스틱을 고유의 파동으로 분해시켜 유증기만을 추출, 경질유를 생산하는 곳으로 연간 폐합성수지 7천9백 20톤을 처리할 수 있는 규모로 건설됩니다.

 

내년 3월 완공 예정이며, 정상 가동시 연 평균 4천 752톤의 고품질 재생유를 생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.

 

 

출저 : KBS뉴스 : https://tv.naver.com/v/28231514